써리에서의 유학생활엔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확실히 향상되고 다른 문화권에서 온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는 실생활에서는 거의 쓸 수 없는 영어를 가르치지만 써리에서 배우는 영어는 다르더군요. 써리에서 공부하기 위해 많은 친구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고, 우리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얘기를 나눕니다. 좀 어렵고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런 것을 통해 우리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뤄가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독립심을 길렀고, 더 강인하고 끈기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것들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카일, 10학년
얼 매리어트 중고등학교

써리는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온 외국 학생들이 많고 캐나다에서 제일 멋진 곳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환경도 안전하고, 선생님들도 친절하며, 좋은 친구들도 아주 많습니다. 우리 학교는 제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교과과정을 공부하게 해주었고, 이 학교 학생이라는 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몇 달은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영어실력뿐 아니라 수학, 과학 실력도 많이 늘었답니다. 또, 저를 친자식처럼 대해주시는 홈스테이 엄마, 아빠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알렉스, 11학년
플리트우드 파크 중고등학교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저는 캐나다 문화를 전혀 경험하지 못했을 거에요. 옷 입는 법, 음식 먹는 법 등 여기에서 지켜야 하는 매너들도 몰랐을 거예요.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하고 너무 많이 다르거든요.

크리스틴, 7학년
화이트락 초등학교

홈스테이 가족들과 친구들이 제 영어 실력이 좋아지도록 많이 도와주었어요. 정말 고맙다고 생각해요. 또 ESL 프로그램은 영어를 배울 때 저의 최고의 친구였어요. 제 영어 실력이 자랑스러워요!

브라이언, 6학년
사우스 메리디안 초등학교

다른 외국인 학생들처럼 저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 7개월 전에 캐나다에 왔어요. 제 미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다른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은 성적이 훨씬 좋아졌답니다.

크리스, 9학년
플리트우드 파크 중고등학교